Korea prewedding – Scent studio

Scent Studio

Scent 스튜디오는 그들의 사진에서 신랑신부의 로맨틱한 향기가 마법처럼 나온다는 것을 믿는 다고 합니다. 이 스튜디오는 거의 모든 사진을 인공광으로 찍어 냅니다.  인공광의 좋은 점은 언제나 항상 고퀄리티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. 아래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빛으로 많은 이펙트를 만들어내는것이 이 스튜디오의 장점 입니다. 거의 모든 신부님들이 좋아 하시는 세트는 옥상의 베일을 흩날리는 씬 입니다. Scent 스튜디오의 컨셉은 ‘my first lady’ 로서, 이름처럼 거의 모든 사진의 포커스는 신부에게로 향해 있습니다. 당연히 남편에게는 포커스를 두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닙니다만, 거의 모든 한국 웨딩사진의 메인은 신부입니다.